기윽기역을 기윽으로 바꾸기 세계운동본부

한글 반포 580돌 · 한글날 제정 100돌

지금의 이름 바로잡을 이름 ㄱ 기역 기윽 ㄷ 디귿 디읃 ㅅ 시옷 시읏

499년 묵은 예외를
이제는 바로잡읍시다

자음자 이름 열넉 자 가운데 오직 셋만 이치에서 벗어나 있습니다. ‘기윽·디읃·시읏’을 ‘기역·디귿·시옷’과 더불어 쓸 수 있도록 복수 표준어로 지정해 주십시오.

169
개 단체가 성명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

왜 바로잡아야 하나

하나

전통이 아니라, 한자로만 적다가 생긴 예외입니다

‘윽·읃·읏’에 해당하는 한자가 없어 부득이 役·末·衣를 빌려 적은 결과일 뿐입니다. 이치에 따라 정한 이름이 아닙니다.

둘

한글의 과학성은 이름에서도 지켜져야 합니다

첫소리는 가장 편한 홀소리 ‘ㅣ’로, 끝소리는 가장 약한 홀소리 ‘ㅡ’로. 열한 자가 지키는 이치를 셋만 깨뜨리고 있습니다.

셋

세종의 창제 정신은 ‘쉽게 배움’에 있습니다

한글을 배우는 이들은 자모 이름을 배우는 첫 시간부터 “왜 이 셋만 다른가”라는 물음 앞에서 멈춰 섭니다.

넷

주시경의 뜻이자, 남북이 함께 갈 수 있는 길입니다

주시경 선생이 조선 말에 이미 내놓은 주장이며, 북녘에서는 이미 ‘기윽·디읃·시읏’으로 부르고 있습니다.

함께 부르는 노래

캠페인 노래

이제는 기윽, 디읃, 시읏

글 김슬옹 · 곡 정태충
글 김슬옹 · 곡 정태충 유튜브에서 보기

함께하는 단체

169개 단체가 성명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 (가나다순)

언론 보도